
농업인교류센터의 법무 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
강만수 법무사가 2014년 3월 10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습니다.
강만수 법무사는 2009년 농업인교류센터 사업이 시작된 이래 200회의 현장민원상담
약 1800여명의 농업인의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해주는 등 농업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.
강만수 법무사는 "이번 표창은 앞으로도 더 잘 부탁한다는 뜻으로 생각한다"라며
"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"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
농업인교류센터의 법무 자문단으로 활동하고 있는
강만수 법무사가 2014년 3월 10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습니다.
강만수 법무사는 2009년 농업인교류센터 사업이 시작된 이래 200회의 현장민원상담
약 1800여명의 농업인의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해주는 등 농업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.
강만수 법무사는 "이번 표창은 앞으로도 더 잘 부탁한다는 뜻으로 생각한다"라며
"앞으로도 농업인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"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.